어제까지 기능을 붙이는 데만 집중했더니 UI가 제각각이었다. 색상도 통일이 안 되고, 카드 모양도 페이지마다 달랐다.
디자인을 제대로 잡기로 했다. 토스/카카오페이와 Koyfin/Stripe/TradingView를 레퍼런스로 삼았다.
#00D48A (에메랄드 그린) 단일화
#1A1A2E) 텍스트/배경 기본
btn-primary / btn-secondary / btn-ghost
hw-card), 섹션(hw-section) 클래스 정비
globals.css를 처음부터 다시 짰다. 기존 스타일과 충돌을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렸지만 훨씬 깔끔해졌다.
공공데이터포털 ETF/ETN API를 병렬로 호출해서 검색 결과에 포함했다. DATA_GO_KR_SERVICE_KEY Railway 환경변수가 필요하다.
*.vercel.app) 제거 → 명시적 도메인만 허용
KIS API에서 "A005930" 형태로 A가 붙어 오던 문제. startsWith("A") && length === 7이면 제거하는 정규화 로직을 추가했다.
Day 뱃지(Day N 표시)와 Threads 링크 버튼을 추가했다. 개발일지를 그냥 글로 남기는 게 아니라 바깥에 공유하는 콘텐츠로 만들고 싶었다.
이날 커밋이 20개가 넘었다. 리뷰하면서 보니 반나절은 디자인, 반나절은 버그 수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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