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비스답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를 집중적으로 했다.
HubWise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데 로고가 없었다. 텍스트만 있으니 서비스처럼 안 보였다.
SVG로 직접 만들었다. 육각형 안에 삼각형(상승 화살표)을 배치하는 구조. 에메랄드 그린(#00D48A) 배경에 흰색 도형. 단순하지만 투자 서비스 느낌은 난다고 생각한다.
파비콘도 같이 정리했다. 32px, 64px, 128px, 512px 사이즈별로 PNG 파일을 만들고 Next.js metadata에 연결했다.
데스크탑 네비는 모바일에서 숨기고, 하단 탭바로 대체하는 구조를 잡았다. 480px 이하에서의 레이아웃도 추가 대응했다.
포트폴리오 페이지에서 보유 종목의 현재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Promise.allSettled로 보유 종목별 현재가를 병렬 조회하고, 실패해도 graceful하게 처리한다. 요약 카드도 4개로 확장했다.
수익률이 색상으로 바로 보이니 훨씬 실용적이다.
Claude Code를 사용하면서 에이전트 구성도 계속 개선하고 있다. 오늘 web-dev-agent를 frontend-agent + backend-agent로 분리했다. API 필드명 계약을 명시적으로 관리하는 방식.
이 글의 소감을 Threads에서 확인하세요.
스레드에서 보기